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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을수 있는곳... "뺑드 깜빠뉴" 과자점.

갈치여인 2010. 3. 1. 22:27

녁을 맛나게 먹고,

모처럼 편안하게 맞은 저녁시간...

이대로 그냥 휴식을 취하기에는...

 

그녀(?)랑 월광수변 공원을 찾았어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공원산책을 하기 위해,

 

그런데, 입구쪽에서 문득, 이곳이 눈에 들어오네요.

어두운 곳에서, 이곳 입구가 너무 밝아서 유독 눈에 더 들어 오네요.

 

몇번을 왔던곳인데, 이런곳에 저런 건물이 있었나?

 

좀 더 가까이, 가까이...

 

아담한, 제과점(?) 과자점...

 

"뺑드 깜빠뉴 과자점"...

상호가 특이하네요...무슨 뜻이지?

 

입구문을 열고 살포시 들어가 봅니다...

 

와우, 이쁘다... 

 

커피와 빵, 과자등을 연인, 친구, 가족분들끼리, 

시식 할수있게 홀 내부에 좌석도 배치가 되었네요...

여름이면 야외 테이블도 이용할수 있고, 지금은 겨울이라...ㅎㅎㅎ 

여름밤 저녁에 야외 테이블에 앚아서 담소하기 좋을듯 합니다. 꼭 여름날에 그녀와 다시와야 겠습니다

주변도 조용하네요... 

 

매장 내부 입니다...

빵이며 과자종류가 이렇게도 많을수가... 정말, 동화속 과자나라에 온 느낌... 

 

무슨 쨈 종류가 이렇게도 많데요...

밀크, 망고, 애플, 산딸기...종류도 헤아릴수가 없네요.

 

쿠키며, 빵 종류도...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저녁 먹은지가 한시간도 안되었는데... 또, 먹고 싶어요.. 

 

이것은 수제 초콜렛... 정말, 아름답죠...

수제 초콜렛 공예 입니다...

2월 14일 발렌타인은 지낫구... 3월 14일 화이트 데이때 방문한번 하여 볼까요...

 

제가 좋아하는 티라미수도 있고... 

 

사이드 메뉴로 에스프레소 부터 녹차. 루이보스타 까지... 

 

이것은 무엇인지 아세요...

역시나 수제 초콜렛으로 만든 "난" 작품입니다...

매장 입구에 있어요... 그냥, 보기만 하셔야 합니다...

또, 한번 감탄사가 나옵니다...와~~ 

크기도 엄청 커요.

 

야외 테이블 이며, 바깥에서 본 전경...

 

멀리서 바라본 사장님...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이시면 정말 엄청난데...

 

소개도 있네요...

느리게 더 느리게, 더느리게 맛있는 빵을 굽겠다는 뜻...

나올때, 방금 구운 쿠키도 한조각 얻고,

티라미수에 케잌 두조각만 사가지고 나옵니다...ㅎㅎㅎ 

저녘만 먹지 안았어도, 저기상품 모조리 섭취하였을 것인데...

  

화이트 데이때 꼭 한번 방문하여 보겠습니다...

회원님들도 한번 방문하여 보심이...

행복한 사랑을 보고, 사랑을 찾을수 있는곳...

 

"뺑드 깜빠뉴"  그런데, 정말 무슨 뜻이지...ㅎㅎㅎ